싸이 올해 안에 컴백할까…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3-12-0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싸이의 컴백 일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싸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컴백과 관련해 9일 이투데이에 "아직 명확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가요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싸이가 타이틀곡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녹음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은 싸이는 지난 4월 '젠틀맨'을 발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국제 가수 싸이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높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싸이는 지난 7월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미 3곡이 완성됐고 상당히 괜찮다(already done with 3 songs and they are kinda nice)"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3,000
    • +2.41%
    • 이더리움
    • 3,532,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35%
    • 리플
    • 2,148
    • +1.08%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49%
    • 체인링크
    • 14,040
    • +1.5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