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한 마리 사자를 업고 다니는 듯"

입력 2013-12-0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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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이 포착됐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사진 속에는 '금발의 여인'이 길을 걷고 있다. 이 여성의 머리카락은 매우 오래 기른 듯 길고 풍성해 보는 이가 무서울 정도다.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이라고 해서 봤더니 사자인 줄 알았다"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얼굴 한 번 보고 싶다" "가장 무서운 금발 여인, 가발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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