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일본 축구, 그리스ㆍ콜롬비아ㆍ코트디부아르와 한조…16강 희망

입력 2013-12-07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일본 축구도 ‘죽음의 조’를 피해 16강 진출 희망을 갖게 됐다.

일본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코스타 두 사우이페에서 열린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결과 그리스,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와 한조가 됐다.

이날 3번 포트의 일본은 콜롬비아, 코트디부아르와 이미 뽑힌 C조에 편성됐다. 이후 4번 포트의 그리스가 합류해 C조가 완성됐다.

이로써 일본은 한국과 함께 ‘죽음의 조’ 편성을 면해 16강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

일본은 오는 2014년 6월 15일 오전 7시에 코트디부아르와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20일 오전 7시 그리스와, 25일 오전 5시 콜롬비아와 맞붙는다.

한편 이번 조추첨에서 ‘죽음의 조’는 ‘포트X’ 이탈리아 포함된 D조(우루과이-코스타리카-잉글랜드-이탈리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돈의 길 바꾸는 금융대전…생산적 금융 해법 찾는다 [미리보는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87,000
    • -1.9%
    • 이더리움
    • 2,631,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19,800
    • -3.21%
    • 리플
    • 1,786
    • -2.67%
    • 솔라나
    • 108,400
    • -2.25%
    • 에이다
    • 251
    • -3.83%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346
    • +4.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50
    • -1.65%
    • 체인링크
    • 12,170
    • -2.33%
    • 샌드박스
    • 79.34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