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용의자', "가장 힘들었던 것은 김성균과 격투 장면"...이유는?

입력 2013-12-05 2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유, 김성균, 용의자

배우 공유가 영화 '용의자' 촬영 가운데 가장 힘든 것은 김성균과의 격투신이라고 밝혔다.

공유는 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용의자' 쇼케이스에서 다양한 액션신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해달라는 질문에 대해 "굳이 꼽자면 격투신 중에 김성균씨와 제가 했던 장면"이라고 답했다.

이어 공유는 "파주 세트장에서 3일 내내 뒹굴었다. 협소한 공간에서의 격투신이었다"며 "폐가를 다 훑고 구르고 다니면서 싸웠다“고 덧붙였다.

공유는 극 중 북에서 최정예 특수요원으로서의 훈련을 완수한 후 가족과 모든 것을 잃은 채 남으로 망명한 지동철 역을 맡았다.

한편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분)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2980원 반값통닭, 10분만에 매진”...치솟은 물가에 수박 한 통 들었다놨다(르포)[요동치는 여름 장바구니 물가]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기술수출 다음은 임상…K-ADC 하반기 성적표 나온다
  • 최형우 3타점 맹활약에도 “타석 자주 들어가니 힘들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53,000
    • -1.58%
    • 이더리움
    • 2,561,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5.61%
    • 리플
    • 1,710
    • -2.56%
    • 솔라나
    • 103,700
    • -2.99%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3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40
    • -4.09%
    • 체인링크
    • 11,910
    • -0.33%
    • 샌드박스
    • 76.73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