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설설희ㆍ오창석 형제됐다…139회 예고

입력 2013-12-0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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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고영상 캡처)

‘오로라공주’ 설설희와 오창석이 형제가 됐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9회에서는 혈액암 4기 환자 설설희(서하준 분)의 간병인을 자청한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마마는 오로라(전소민 분)에게 “설대표,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잘 돌볼게. 걱정하지마”라고 말했다. 결국 오로라의 반대를 뿌리치고 설설희의 간병인으로 나선 것이다.

설설희의 간병을 시작한 황마마는 첫날부터 훈훈한 인정이 오갔다. 황마마는 “형이라고 생각해”라고 말했고, 설설희는 “늘 형이 있었으면 했어요”라고 답했다.

설설희의 간병인을 자창한 황마마가 기적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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