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 비비크림', 공식사과 불구 논란은 가속화...왜?

입력 2013-12-05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형광 비비크림’논란을 빚었던 화장품 브랜드 ‘입큰’이 제품 안전성 해명과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입큰의 모기업 이넬화장품(대표 장희수)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입큰 제품 및 고객응대와 관련해 자사 제품을 믿고 사용해주시는 고객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일련의 사태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넬화장품의 공식 사과에도 네티즌들은 반발하고 있다. 해당 제품의 유해성을 둘러싼 논란은 꺼지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형광 비비크림, 결국 형광물질 넣기는 넣었다는 거네”, “형광 비비크림, 공식 사과하면 뭐가 달라지나”, “형광 비비크림, 실망이 너무 커 이제 다시는 사용 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9,000
    • -1.41%
    • 이더리움
    • 2,90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003
    • -0.79%
    • 솔라나
    • 122,500
    • -2.08%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1.72%
    • 체인링크
    • 12,830
    • -1.1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