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지드래곤 성대모사, 악플 엄청 달리더라"

입력 2013-12-05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슬리피가 빅뱅의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하고 악플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4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규현은 "슬리피는 예전에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했다 욕을 한 바가지로 먹었다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에 슬리피는 "당시 내가 받은 질문이 딱 2개였다. 하나가 전 여자친구 화요비에 관한 것이고, 다른 것이 성대모사였다"라며 "지드래곤이 소녀시대의 '지(Gee)'를 부른다고 가정하고 성대모사를 했다. 악플이 엄청 달렸다"라고 밝혔다.

MC들은 슬리피에게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요청했고, 슬리피는 이를 맛깔나게 소화했다. 이어 래퍼 버벌진트 개코 빈지노 등의 특징을 제대로 잡은 성대모사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슬리피는 "화요비와 무대마다 뽀뽀하고 다녔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3,000
    • +0.84%
    • 이더리움
    • 2,66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07%
    • 리플
    • 1,514
    • -0.98%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25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