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해변, '고래 집단 폐사'...원인은?

입력 2013-12-05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YTN

미국 플로리다주 해변에 고래 떼가 몰려들어 폐사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4일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 따르면 전날 오후 늪지대인 플로리다주 남단 서쪽 하일랜드 비치에서 낚시를 하던 주민으로부터 고래떼가 해변으로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원 측은 야생동물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하는 등 구조 작업에 나섰지만 이미 4마리가 폐사했고 30마리가 수심이 얕은 곳에 갇혀있다고 전했다.

공원 측은 일단 조수간만의 차가 원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수면이 높아지는 만조 때 고래떼가 파도에 의해 해변으로 떠내려왔다가 물이 빠질 때 바다로 돌아가지 못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6,000
    • +4.66%
    • 이더리움
    • 3,693,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364,600
    • +7.74%
    • 리플
    • 2,015
    • +6.73%
    • 솔라나
    • 159,500
    • +7.48%
    • 에이다
    • 331
    • +8.88%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83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6.07%
    • 체인링크
    • 17,640
    • +6.59%
    • 샌드박스
    • 55.57
    • +6.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