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윤아, 이범수의 매력은 "진지하면서 유머러스한 성격"

입력 2013-12-0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소녀시대 윤아가 이범수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윤아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제작발표회에서 상대 배우 이범수의 매력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아는 이범수의 매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진지한 것 같은데 센스가 좋다. 나랑 웃음코드가 비슷한 것 같다”고 대답했다.

또 “촬영 중간 중간에 대사로 말장난하는 센스도 넘친다. 유머러스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아는 얼핏 보면 똑똑한데 다시 보면 허당이고 자꾸 웃음이 나는 성격의 삼류 연예정보지 스캔들뉴스의 ‘열애’담당 기자 역을 맡았다.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8,000
    • -0.63%
    • 이더리움
    • 2,87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2,001
    • -0.5%
    • 솔라나
    • 121,800
    • -1.77%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37%
    • 체인링크
    • 12,720
    • -1.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