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재계약 "2년 간의 믿음과 신뢰 바탕…인연 이어간다"

입력 2013-12-04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김아중이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이어간다.

올해 전속계약 만료로 향후 행보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던 배우 김아중이 최근 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의 전속계약을 다시 한 번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나무엑터스와 김아중은 지난 2년 간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번 더 그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한 것이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연기에 대한 열정과 다재다능함을 지닌 김아중 배우와 계속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배우로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중은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캐치미'에서 완벽한 프로파일러 주원의 첫사랑이자 전설의 대도 윤진숙 역을 맡아 쫓고 쫓기며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를 그리며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63,000
    • -0.71%
    • 이더리움
    • 2,579,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1.43%
    • 리플
    • 1,709
    • -1.38%
    • 솔라나
    • 109,600
    • +0.55%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39%
    • 체인링크
    • 11,790
    • -1.5%
    • 샌드박스
    • 84.38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