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 최룡해와의 권력투쟁에서 밀린 듯"

입력 2013-12-03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은 제1위원장의 후견인인 장성택 북한 국방위 부위원장이 권력투쟁에서 밀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청래 민주당 정보위원회 간사는 3일 오후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북한 전문가인 김영수 교수에게 물어보니 (장성택이) 최룡해와 권력투쟁에서 밀린 것 같다 라고 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고모부인 장성택은 현재 실각했으며 장성택의 측근인 이용하 행정부1부부장과 장수길 행정부 부부장 두 사람은 지난달 11월 중순 공개처형됐다고 정 의원은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4,000
    • +0.53%
    • 이더리움
    • 2,61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8,300
    • -0.96%
    • 리플
    • 1,730
    • -0.52%
    • 솔라나
    • 111,100
    • +2.97%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7.6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