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3분기 매출 전년比 18% ↑

입력 2013-11-29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라이드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하며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나타냈다. 영업이익도 10만 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흑자 행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뉴프라이드는 29일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2922만 1223달러, 영업이익 10만 9309달러, 당기순손실 38만 975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다소 줄었지만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누적으로 보면 매출액 6398만8237달러, 영업이익 23만5259달러, 당기순손실 30만2551달러를 달성했다. 순손실 발생에 대해 회사 측은 “환율하락으로 인한 일시적인 장부상 효과로 실제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에드워드 김 회장은 “올해 새롭게 진출한 미국 동부지역의 매출이 안정화 되고 있고, 메이저 철도회사와의 장기계약으로 인한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연말 미국 소비시즌을 앞두고 있어 수출입 물동량 증가 등으로 시장 전망이 밝다”며 “4분기 및 내년에는 더 큰 폭의 실적개선을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3,000
    • -0.08%
    • 이더리움
    • 2,696,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3%
    • 리플
    • 1,438
    • -2.24%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83
    • -3.08%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0.37%
    • 체인링크
    • 11,520
    • -1.2%
    • 샌드박스
    • 57.89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