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앱카드 온라인ㆍ모바일결제 서비스 런칭

입력 2013-11-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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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온라인, 모바일 쇼핑몰로 사용처 확대

삼성카드는 앱카드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로 사용처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결제 서비스는 온라인, 모바일 쇼핑몰 이용 후 결제방법을 앱카드 결제로 선택하고 사전에 등록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되며 신용카드 번호나 유효기간 등 별도로 결제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결제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삼성카드는 결제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12월8일까지 온라인, 모바일 쇼핑몰에서 삼성 앱카드로 처음 1만원 이상 첫 결제를 하는 고객에게 3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런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 9월 스마트폰 앱만으로 편리하게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삼성 앱카드를 출시했다. 삼성 앱카드는 기존에 삼성카드 전자지갑 서비스 m포켓을 이용중인 회원이라면 별도로 앱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없이 m포켓 상에서 편리하게 등록이 가능하며 멤버십 카드 서비스 및 쿠폰 서비스까지 연계 사용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삼성 앱카드 온라인ㆍ모바일 결제서비스를 통해 앱 카드 사용처가 오프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까지 크게 확대됐다”면서 “이번 온라인ㆍ모바일 결제서비스 런칭이 앱 카드 사용을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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