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콘서트, '2013마지막 하루'로 한해 마무리

입력 2013-11-2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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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콘서트'

(사진=뉴시스)

가수 성시경이 연말 7개월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성시경은 다음 달 30-31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2013 마지막 하루'란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성시경은 최근 여성 솔로 가수들과 듀엣으로 연말 공연에 올랐지만 올해는 솔로 무대에 오르게 된다. 지난 5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13 성시경의 축가' 이후 7개월 만의 단독 공연이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바쁜 일정으로 새 앨범을 내지 못했다"며 "이번 공연은 한해의 마지막을 보내는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연출에 성시경의 대표곡을 녹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성시경 콘서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콘서트, 완전 기대된다", "성시경 콘서트, 꼭 보러가야지", "성시경 콘서트, 발라드의 왕자 납시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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