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살기 좋은 곳 1위 토론토…서울은 10위”

입력 2013-11-26 0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를린ㆍ뉴욕, 2~3위 올라

전 세계 대도시 가운데 청년 세대의 관점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조사한 결과 캐나다 토론토가 1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10위에 올랐다.

국제 도시문화 운동단체인 유스풀시티는 세계 대도시를 대상으로 15세부터 29세 사이의 청년층을 위한 ‘2014 청년도시지수’를 산출해 이러한 결과를 얻었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토론토는 문화시설과 정보 인프라 취업 기회 임금수준 국제적 개방성 등 평가 항목에서 가장 높은 종합 평점을 받아 청년층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베를린과 뉴욕이 각각 2,3위를 기록했다. 댈러스 파리 시카고 런던이 4~7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로스앤젤레스(LA)와 도쿄에 이어 10위를 차지했다.

중국 도시 가운데는 상하이가 20위로 유일하게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유스풀시티는 대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요인으로서 청년 시민의 역할이 커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국제 청년도시지수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3,000
    • +0.29%
    • 이더리움
    • 3,043,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80,300
    • -2.09%
    • 리플
    • 1,678
    • -0.42%
    • 솔라나
    • 127,200
    • -1.7%
    • 에이다
    • 260
    • -0.38%
    • 트론
    • 419
    • -4.34%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22%
    • 체인링크
    • 15,560
    • +0%
    • 샌드박스
    • 62.34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7
    • Allora 유통량 89% D-9
    • DAOBase 유통량 43% D-16
    • FLock 유통량 41%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