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인맥 허세 "거짓말 하다가 강냉이 털려봐서 느낌 잘 살릴 수 있어요~"

입력 2013-11-24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맘마미아'캡처)
개그우먼 김지민의 화려한 인맥이 화제다.

김지민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맘마미아' 녹화에서 "조정석과 식사를 했다, 빅뱅과는 술을 마셨다"며 대세 스타들과의 인맥을 밝혀 출연자들과 MC를 비롯해 자신의 엄마까지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MC 이영자는 이를 믿지 못하겠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빅뱅과는 거리가 좀 있는데 어떤 인연이냐"며 "빅뱅 누구와 친하냐, 지드래곤?"과 같은 질문을 쏟아냈다.

당황한 김지민은 "사실 가수 거미의 생일파티에서 빅뱅을 봤다"며 "인맥이 넓은 거미의 생일파티에 유명 가수들이 모두 왔고, 빅뱅 멤버들이 모두 참석해 동석하게 된 것"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녹화에 참여한 김지민 어머니는 "그렇게 따지면 하늘 밑에 같이 잇는 것만으로도 친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지민은 "사실 조정석씨도 거미씨 생일파티에 있어서 보게 된 것"이라고 밝혀 방청객과 게스트들의 야유를 자아냈다.

김지민 인맥 허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거짓말도 느낌아니까~ 잘살려볼게요" "왕년에 거짓말 하다가 강냉이 털려봐서 느낌 잘 살릴 수 있어요" "빅뱅이랑 술을 마시다니!" "김지민 거미하고는 어떻게 친한거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45,000
    • +0.21%
    • 이더리움
    • 2,91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21%
    • 리플
    • 2,021
    • +0.3%
    • 솔라나
    • 123,600
    • -0.8%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2.36%
    • 체인링크
    • 12,910
    • -0.2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