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창조경제, 제2의 경제부흥 중심축”

입력 2013-11-21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창조경제는 ‘제2의 경제부흥’을 이뤄내는 중심축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현오석 부총리는 이날 기재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최한 2013년 세계경쟁력 서미트 및 세계경쟁력위원회연합(GFCC) 연차총회 개회식에서 추경호 기재부 1차관이 대독한 환영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현 부총리는 “한국의 창조경제 전략은 경제시스템 전반에서 창의와 혁신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면서 “정부와 민간이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개인과 기업이 이 생태계 안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때 비로소 창조경제는 꽃 피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급속한 산업화를 통해 한강의 기적을 이룩해 낸 한국은 이제 다시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내고자 신발끈을 고쳐매고 있다”면서 “창조경제는 바로 그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창조경제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보다 12.3% 증가한 6조5000억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5,000
    • -0.06%
    • 이더리움
    • 2,69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3%
    • 리플
    • 1,436
    • -1.98%
    • 솔라나
    • 103,700
    • +0.78%
    • 에이다
    • 284
    • +0%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0.85%
    • 체인링크
    • 11,520
    • -0.6%
    • 샌드박스
    • 58.07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