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태양 흑점 폭발, 올해 벌써 14번째...지구에 미치는 영향 '충격'

입력 2013-11-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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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태양 흑점 폭발

▲SDO 위성(미국 NASA의 정지궤도 위성)

3단계 태양 흑점 폭발이 올해 들어서만 벌써 14번째에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이 20일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전날인 19일 오후 7시 25분에 3단계 태양 흑점 폭발 현상이 발생했다.

그렇다면 3단계 태양 흑점 폭발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 있을까.

태양 표면의 흑점 수와 3단계 태양 흑점 폭발 횟수 및 자외선 방출량은 중대한 지구 기후 변화을 초래한다.

실제로 1645년부터 1714년 사이 흑점은 거의 사라진 듯 급감했지만, 이 시기 전후 유럽과 북아메리카는 소빙기가 약 500년 간(16~19세기) 지속되며 한파에 신음한 바 있다.

3단계 태양 흑점 폭발을 접한 네티즌은 “3단계 태양 흑점 폭발, 무시무시 하구나”,“3단계 태양 흑점 폭발, 완전 대박”,“3단계 태양 흑점 폭발, 올해는 얼마 더 일어날까”,“3단계 태양 흑점 폭발, 지구에는 아무 영향 없기를”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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