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메디바이오 “대주주 지분 추가 변동없다”

입력 2013-11-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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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메디바이오는 20일 최대주주의 추가적인 지분 변동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전날 디올메디바이오는 최대주주인 장지연 원장의 보유 주식 3.43%(81만1830주)가 담보권 실행에 따라 장내매도됐다고 공시했다. 장지연 원장의 전체 주식 지분은 14%에서 11%대로 줄어든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더 이상의 최대주주 지분 변동은 없을 것”이라며 “기존 매각대금 역시 줄기세포 관련 연구에 투자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진행하고 있는 바이오 사업은 아무런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며 “향후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외국 유명 병원들과의 공동투자사업 등도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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