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 산연융합기술 교류세미나…출연연 미래전략 중소기업에 이전

입력 2013-11-19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UST 산·연 융합기술 교류세미나’를 19일 오후 1시30분 서울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 A홀에서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주제로 관련 분야에 대한 핵심기술의 최신 국내외 동향과 연구개발 성과 및 중장기 기술 로드맵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펼쳐진다.

이 자리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이기녕 박사의 ‘디스플레이 중장기 기술개발 전략’, UST-ETRI 캠퍼스 양용석 교수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및 전자소자용 인쇄기술’, UST-전기(연) 캠퍼스 한중탁 교수의 ‘나노카본 기반 플렉서블 전극 기술’, ETRI 김기현 박사의 ‘플렉서블 기판 및 봉지기술 핵심기술동향 및 이슈’등이 발표 될 예정이다.

30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캠퍼스인 국가연구소대학 UST는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산업 기술 분야에 대한 세미나를 분기별로 개최, 산업체와 출연(연)간 기술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UST 이은우 총장은 “미래 과학기술분야의 기술력 및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30개 출연(연) 캠퍼스와 함께 산업체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작년 중동 수출 20% 뛰었는데...중견기업 수출도 전쟁에 '빨간불'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6.01%
    • 이더리움
    • 3,128,000
    • +7.5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4.76%
    • 리플
    • 2,103
    • +5.04%
    • 솔라나
    • 134,500
    • +6.92%
    • 에이다
    • 408
    • +5.15%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3.01%
    • 체인링크
    • 13,730
    • +6.35%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