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차 ‘새 옷’ 입는다

입력 2013-11-17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 디자인 발표… 내년까지 전국 1만2000여대에 적용

CJ대한통운 택배차량 1만여대가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CJ대한통운은 새 택배차량 디자인을 공개하고 내년까지 전국 1만2000여대에 이르는 택배차량에 이를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로운 차량 주색인 진회색은 차별성과 신뢰감, 지성 등을 상징한다. 차량 측면과 전면에는 그룹 CI의 3색으로 구성된 빗금 형태의 도형을 배치해 그룹과의 동질성과 속도감을 강조했다. 이는 곧 CJ대한통운 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신속하고 신뢰감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택배기사들도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게 된다.

CJ대한통운 택배 관계자는 “새로운 차량 디자인은 고객에게 고품질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면서 “신발끈을 고쳐 매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5일 창립 83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으로 택배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월 합병 CJ대한통운으로 출범, 1만2000여대의 택배차량과 170여개 터미널 등의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5,000
    • +3.87%
    • 이더리움
    • 3,270,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378,400
    • +1.53%
    • 리플
    • 1,775
    • +3.68%
    • 솔라나
    • 129,800
    • +3.67%
    • 에이다
    • 267
    • +4.3%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2.37%
    • 체인링크
    • 15,690
    • +5.16%
    • 샌드박스
    • 63.14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