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1187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입력 2013-11-1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오는 18일부터 3일간 1187억원 규모의 압류자산 공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서울·경기지역 주거용 건물 68건을 포함한 1187억원 규모·462건의 물건이 온비드를 통해 매각된다. 또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16건 포함돼 있다.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자치단체)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압류재산 공매는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미 공매 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 10%를 미리 준비해야 하며 낙찰이 됐다면 매각결정 통지서는 온라인 교부를 신청한 경우 온비드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86,000
    • +0.13%
    • 이더리움
    • 2,627,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13%
    • 리플
    • 1,723
    • -0.92%
    • 솔라나
    • 111,900
    • +1.08%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5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41%
    • 샌드박스
    • 84.19
    • -9.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