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레미콘공장 경계근무 서는 경찰

입력 2013-11-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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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운송료 보장, 연장근로 수당 지급, 도급계약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수도권 레미콘 노동자들이 동맹휴업에 돌입했다.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한 레미콘 공장에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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