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엔 99.42엔…옐런 발언 기대에 달러 약세

입력 2013-11-14 0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외환시장에서 13일(현지시간) 달러가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차기 의장이 출구전략 불안을 완화할 발언을 할 것이라는 전망에 달러에 매도세가 유입됐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4시10분 현재 전일 대비 0.20% 하락한 99.42엔을 기록 중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1.3460달러로 0.20% 올랐다.

유로 가치는 엔 대비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0.01% 하락한 133.81엔에 거래되고 있다.

옐런 연준 의장 내정자는 14일 상원 인준을 위한 금융위원회 청문회를 갖는다. 옐런은 대표적인 비둘기파 인사로 연준의 경기부양 기조를 적극적으로 옹호할 것으로 보인다.

유로는 장 초반 달러에 대해 하락세를 보였으나 최근 하락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했다.

페테르 프레이트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는 “우리는 정책 목표가 위험해지면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며 “마이너스 금리나 자산매입 등을 실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01,000
    • -2.93%
    • 이더리움
    • 3,382,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344,000
    • -7.77%
    • 리플
    • 1,918
    • -4.58%
    • 솔라나
    • 144,200
    • -4.44%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4
    • +1.5%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47%
    • 체인링크
    • 15,850
    • -4.17%
    • 샌드박스
    • 49.8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