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국제 주택금융·보증제도 발전방안 세미나

입력 2013-11-13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주택보증은 13~14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3 국제 주택금융·보증제도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 각국의 선진 주택보증 및 주택금융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발전방향 모색과 국제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이스 핸슨 캐나다 CHWC 의장, 히로시 하야카와 일본 AHWI 의장 등 국제 주택보증기관의 CEO를 비롯 크리스토퍼 안드레 OECD 경제학자, 카탈린 도브란스키 바투스 유럽 모기지협회(EMF) 경제부 국장 등 국제기구 관계자와 연구기관 등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다.

13일에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소비자보호를 위한 각국 주택보증 현황 및 시사점’, ‘각국의 주택시장과 주택금융 개황’, ‘주택시장 안전망 강화 및 교류협력 방안’을 주제로 한 3개 세션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각 국의 사회, 경제적 여건을 반영한 주택보증제도의 특징과 시사점을 공유하고, 주택금융시장의 현황과 분석을 통해 주택시장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저소득층 주거복지 향상’을 주제로 국제 해비타트 활동과 한국의 공공주택 금융 지원사례를 소개하고, 저소득층의 주거여건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다양하고 복잡한 주거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 안전망으로서 주택보증 및 주택금융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9,000
    • -0.19%
    • 이더리움
    • 2,633,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33%
    • 리플
    • 1,711
    • -1.27%
    • 솔라나
    • 111,400
    • -0.27%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1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0.28%
    • 체인링크
    • 12,050
    • -0.08%
    • 샌드박스
    • 85.37
    • -3.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