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국인 ‘러브콜’ 불구 사흘만에 하락

입력 2013-11-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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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외국인 ‘러브콜’ 에도 불구하고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12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1만9000원(1.30%) 하락한 143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UBS, 씨티그룹, 바클레이즈 등이 매도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경쟁력을 바탕으로 향후 삼성전자 주가는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그럼에도 내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4억2천만대로 올해 보다 2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고, 태블릿PC 출하량도 올해보다 43.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증가할 것”이라 고 예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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