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의 유래, 고기 자른 방식을 의미?

입력 2013-11-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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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의 유래

스테이크의 유래에 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스테이크의 유래'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스테이크라는 말은 '구이(roast)'를 의미하는 노르웨이 고어 '스테이크(steik)'에서 유래됐다.

그러나 현재 스테이크는 고기를 자른 방식을 의미한다.

스테이크는 인류가 요리를 시작했을 때 부터 발전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수렵 및 채집 시절부터 잡은 동물을 통으로 불에 구워 먹었기 때문. 실제로 로마 시대에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고기를 구워먹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현재 우리가 즐기는 방식의 스테이크는 18세기에 자리 잡았다. 미국에서도 스테이크하우스는 1760년대에 생겨났다. 냉장기술 발달로 목축업의 중심지였던 미주리 등의 중서부에서 고기의 철도 수송이 가능해진데 따른 것이다.

이같은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테이크의 유래, 재미있다" "스테이크의 유래,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겠다" "스테이크의 유래, 고기는 통으로 구워먹어야 제 맛이지" "스테이크의 유래 읽으니 스테이크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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