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강지우 통해 아들 죽음 트라우마 ‘섬칫’

입력 2013-11-12 2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수상한 가정부’ 박복녀(최지우 분)가 은혜결(강지우 분)에게서 아들 죽음의 트라우마를 느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ㆍ연출 김형식)’ 16회에서는 장도형(송종호 분)의 집을 찾아가 “담판 짓자”고 말하는 은혜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은혜결은 “복녀님 우리 엄마 하게 해달라”고 떼를 썼다. 그러나 장도형은 은혜결에게 장난감을 안겨주면서 박복녀를 양보해달라고 구슬렸다.

장도형은 “혜결이는 언니 오빠도 있지만 아저씨는 복녀님이 전부다. 아저씨는 매일 무서운 꿈을 꾼단다. 복녀씨가 없어져서 괴물로 변하는”이라고 말했다. 장도형은 이어 “약속 안 지키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라며 은근한 위협했다.

은혜결이 장도형을 찾아간 것을 안 박복녀는 두 사람을 금세 찾아냈다. 은혜결은 활짝 웃으며 “삼촌이 장난감 엄청 사줬다”고 말했다. 그 순간 박복녀는 과거 아들이 똑같은 말을 했던 것을 떠올렸다. 불안해진 박복녀는 “그 집 혼자 가지마라. 약속하라. 절대 가지 않겠다고”라며 은혜결을 다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4,000
    • -0.06%
    • 이더리움
    • 2,69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07%
    • 리플
    • 1,436
    • -2.18%
    • 솔라나
    • 103,600
    • +0.39%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80
    • +2.09%
    • 체인링크
    • 11,520
    • -1.12%
    • 샌드박스
    • 58.03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