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한ㆍ일 건설보증기관 협력회의 개최

입력 2013-11-12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공제조합은 12일 동일본건설업보증주식회사와 ‘제26회 한ㆍ일 건설보증기관 협력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동일본건설업보증(주)는 공공공사의 전불금 보증, 계약보증 및 PFI 금융보증 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건설보증 회사이다. 이번 회의에는 동일본건설업보증 미사와 마코토(三澤 眞) 사장이 단장자격으로 직접 참석했다.

한ㆍ일 건설보증기관 협력회의는 한ㆍ일 건설보증기관간 협력촉진 및 상호이해를 도모하고, 양국의 건설금융 및 보증제도에 관한 조사연구를 목적으로 지난 1988년 이후 매년 두기관에서 번갈아 가며 개최하고 있다.

임경국 건설공제조합 전무이사는 환영사에서 “일본의 대표적 건설보증회사인 동일본건설업보증(주)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양국의 경제구조가 고도화됨에 따라 건설시장의 특성과 어려움 등이 유사한데 양국 건설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양기관의 폭 넓은 정보교환과 심도있는 토의와 더불어 우호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일본건설업보증(주) 미사와 마코토 사장은 “한국 최고의 건설보증기관인 건설공제조합 방문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호 정보 교류를 통해 건설보증 시장 더 나아가서는 양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회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54,000
    • +0.19%
    • 이더리움
    • 3,60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48,700
    • +0.63%
    • 리플
    • 1,955
    • +2.2%
    • 솔라나
    • 152,200
    • -2.06%
    • 에이다
    • 315
    • +3.96%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4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99%
    • 체인링크
    • 17,110
    • +1.6%
    • 샌드박스
    • 52.24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