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개인정보유출… 소속사 "유출 경로 파악 후 대책 마련할 것"

입력 2013-11-12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관계자는 12일 오전 이투데이에 "유출 경로가 파악되면 회사 내부 논의를 통해 향후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학교와 얘기해서 어떤 식으로 유출됐는지 경로를 알아보고 있다"면서 "다른 것보다 먼저 유출 경로를 파악하는 것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11일 온라인 상에는 전효성의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증명사진과 전화번호, 학번은 물론 주민번호까지 그대로 드러나 있다.

한편 전효성은 현재 인천 남구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8,000
    • +2.74%
    • 이더리움
    • 3,254,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388,100
    • +4.13%
    • 리플
    • 1,778
    • +3.19%
    • 솔라나
    • 129,900
    • +3.59%
    • 에이다
    • 267
    • +3.09%
    • 트론
    • 427
    • -1.61%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3.52%
    • 체인링크
    • 15,610
    • +3.93%
    • 샌드박스
    • 61.28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