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양 올케이팝 누드 사진 유출… A양 소속사는 진위 여부 확인 중

입력 2013-11-11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케이팝 사이트 캡처
가수 A 양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소속사가 진위파악에 나섰다.

10일 영어권 한류 연예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익명의 웹사이트와 커뮤니티에 K팝 스타 A로 의심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공개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A 양의 소속사는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A 양이 데뷔 전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과 누드 사진을 비교하며 "사진의 주인공이 A 양이 맞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어 소속사의 향후 대처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누드 사진을 유출한 올케이팝은 현재 접속 장애가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2,000
    • +0.51%
    • 이더리움
    • 2,56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0.13%
    • 리플
    • 1,713
    • -1.1%
    • 솔라나
    • 104,300
    • -0.19%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333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4%
    • 체인링크
    • 11,900
    • +0.51%
    • 샌드박스
    • 76.62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