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켐 “전 대표이사 등 가장납인으로 유죄 선고”

입력 2013-11-07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켐은 7일 가장납입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답변에서 “전 대표이사 이호찬 외 2인이 2009년 유상증자와 관련해 이호찬은 2012년 11월 29일 가장납입으로 유죄선고 됐고, 관련자 김정곤은 2013년 10월 17일 유죄선고 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본건은 현행 공시규정에 의해 공시사항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2009년 회계처리 완료 후 종결처리 돼 추후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진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4: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1.28%
    • 이더리움
    • 3,412,000
    • +2.7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51
    • +4.02%
    • 솔라나
    • 138,600
    • +0.8%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
    • 체인링크
    • 14,400
    • +1.0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