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 회장, 건강 악화로 입원

입력 2013-11-07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석래<사진> 효성그룹 회장이 건강 악화로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7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은 20년 동안 앓아온 지병인 고혈압과 심장 부정맥 증상이 악화돼 치료를 받고 있다.

조 회장은 지난달 검찰의 자택과 그룹 본사 압수수색 때도 어지럼증을 호소해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달 초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도 건강 문제때문에 증인으로 출석하지 못했다.

한편, 효성은 1997년부터 1조원대의 분식회계로 법인세를 내지 않고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으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14,000
    • +1.52%
    • 이더리움
    • 3,449,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23%
    • 리플
    • 2,118
    • +0.67%
    • 솔라나
    • 127,000
    • +0.4%
    • 에이다
    • 370
    • +1.65%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81%
    • 체인링크
    • 13,800
    • +1.2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