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분할 상장 첫날…아세아 ‘웃고’, 아세아시멘트 ‘울고’

입력 2013-11-06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세아와 아세아시멘트가 분할 상장 첫날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19분 현재 아세아는 시초가(10만3500원) 대비 10.14%(1만500원) 오른 1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아세아시멘트는 9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1만2800원(14.22%) 떨어진 7만7200원을 기록 중이다.

아세아시멘트는 이날 지주사인 아세아와 사업회사인 아세아시멘트로 분할되며 재상장됐다.

강승민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시멘트업황 개선이 내년에도 이어지고 최근 동양시멘트 법정관리 등에 따라 시멘트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훈범, 오기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16]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5,000
    • -1.42%
    • 이더리움
    • 2,911,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36%
    • 리플
    • 2,012
    • -2.42%
    • 솔라나
    • 125,400
    • -3.24%
    • 에이다
    • 392
    • -6.22%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3
    • -5.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2.73%
    • 체인링크
    • 12,920
    • -3.37%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