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대학 진학 안 하기로 결정, 수능 안본다”

입력 2013-11-05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빈(사진=뉴시스)

박지빈이 대학 진학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박지빈의 소속사는 5일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상황이라 수능 시험을 볼 자격을 갖췄지만 배우로서 연기에 매진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커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5일 박지빈의 지인을 통해 “박지빈이 배우의 길을 택하기 위해 2013년 수학능력시험에 응시 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지빈의 수능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빈, 한편으론 멋지다! 다 컸네~!”, “박지빈, 소신있는 결정인듯”, “박지빈, 배우로서 더욱 멋진 모습 보여주고 성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인 박지빈은 6세의 나이에 뮤지컬로 데뷔해 MBC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SBS 드라마 ‘돈의 화신’ 등 에 출연하며 시청자에 꾸준히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31,000
    • -5.18%
    • 이더리움
    • 2,920,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3.53%
    • 리플
    • 2,000
    • -4.99%
    • 솔라나
    • 124,300
    • -7.03%
    • 에이다
    • 382
    • -5.45%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5.45%
    • 체인링크
    • 12,980
    • -5.74%
    • 샌드박스
    • 118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