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중고폰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입력 2013-11-05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중고폰 전문관 오픈

▲사진제공 G마켓

G마켓이 중고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중고폰 전문관을 열었다.

G마켓은 최근 중고폰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프리미엄 중고폰 ‘A클래스폰’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실제로 G마켓에서는 10월 한 달간 중고폰 및 공기계 판매가 전년 대비 42% 급증했다.

A클래스폰 코너에서는 케이스 및 일부 부품만 교체해 거의 새 제품 수준인 S급, 상태가 매우 양호한 A+급,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는 A급 등 중고폰을 3등급으로 나눠 판매한다.

A+급을 기준으로 아이폰4·옵티머스G 등은 20만원대 중후반, 아이폰4S·갤럭시노트2 등은 30만원대 후반에서 40만원대 초반에 판매되며 갤럭시S2·옵티머스뷰1·베가레이서2 등은 1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다.

유기상 G마켓 모바일팀장은 “휴대폰 보조금 감소 후 중고폰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프리미엄 중고폰 코너를 오픈하게 됐다”며 “전문업체의 검수를 거쳐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많은 고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마켓은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마다 인기 중고 스마트폰을 특가에 한정 판매한다. 또 이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10명을 추첨해 총 300명에게 G마켓 1만원 상품권 등을 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4,000
    • -2.48%
    • 이더리움
    • 3,402,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71
    • -3.13%
    • 솔라나
    • 125,200
    • -3.91%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3.32%
    • 체인링크
    • 13,810
    • -2.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