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 음주운전 불구속 입건… 네티즌 "저 정도면 습관" 차가운 반응

입력 2013-11-0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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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된 가수 주석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차갑다.

4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주석은 이날 오전 1시께 서울 마포구 합정동 도로에서 음주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15%였다.

소식을 접한 한 네티즌은 "면허취소 수치까지 술을 마시고 운전석에 앉을 정도면 습관 아닌가"라고 따끔하게 꼬집었다.

다른 네티즌들도 "주석 음주운전 정말 실망이다" "주석 음주운전 대체 왜 했을까" "주석 음주운전... 주석 노래 좋아하는데 이럴 수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석은 힙합 1세대 중 한 사람으로 최근 자신의 레이블인 파이니스트 레코즈를 설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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