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2’ 김우빈 “내 얼굴 이렇게 크게 본 것은 처음” 첫 영화 소감

입력 2013-11-04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친구2'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우빈(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우빈이 첫 영화에 대한 솔직함 마음을 전했다.

김우빈은 4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친구2’(감독 곽경택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를 본 후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우빈은 “영화가 시작할 때 감독, 스태프의 이름이 올라오는데 눈물이 날 것 같더라. 왠지 모르게 벅차오르고 감사한 마음이 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 연기를 보며 쑥스러웠다. 내 얼굴을 이렇게 크게 본 적은 처음이다.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고 첫 영화에 대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친구2’는 동수(장동건)의 죽음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던 전편에 이어 17년 뒤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유오성)이 동수의 숨겨진 아들 성훈(김우빈)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된 끝나지 않은 그 날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4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29,000
    • +0.68%
    • 이더리움
    • 2,52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292,500
    • +2.6%
    • 리플
    • 1,665
    • +0.3%
    • 솔라나
    • 104,800
    • +1.06%
    • 에이다
    • 229
    • -0.87%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0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
    • 체인링크
    • 11,510
    • +1.23%
    • 샌드박스
    • 78.5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