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딸바보 예약… 친엄마가 질투할 정도?

입력 2013-11-04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 에 출연하는 배우 최지우와 아역 배우 강지우가 친모녀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극중 최지우는 가사도우미 박복녀로, 강지우는 그를 가장 잘 따르는 4남매 중 막내 은혜결로 등장해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도 다정함을 뽐내며 마치 엄마와 딸 같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최지우는 촬영장에서 늘 강지우를 안고 있거나 장난을 치고, 자기 것보다 먼저 강지우의 대본이나 옷 매무새를 챙기는 등 딸에게 푹 빠진 엄마의 모습을 보인다는 것. 쉬는 시간에 촬영장 한쪽에 앉아 두런두런 수다를 떨며 웃고 서로 잠시라도 안 보이면 애타게 찾아 다니는 모습은 영락없는 엄마와 딸의 모습이다. 강지우 역시 누구보다 최지우를 따르고 옆에 앉아 조잘조잘 이야기를 하거나 귀여운 표정으로 장난을 걸고 어딜 가든 꼭 붙어있는 등 엄마보다 더욱 다정하게 대해 진짜 엄마의 질투를 살 정도란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최지우 딸바보 예약 완료" '최지우 딸바보 성격인 줄 미처 몰랐네" "최지우 딸바보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수상한 가정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3,000
    • -0.62%
    • 이더리움
    • 3,36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07%
    • 리플
    • 1,894
    • +0.85%
    • 솔라나
    • 136,800
    • -0.58%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6%
    • 체인링크
    • 15,510
    • +0.45%
    • 샌드박스
    • 47.5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