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국감]신제윤 “주채무계열 선정 전 ‘관리채무계열’ 단계 신설”

입력 2013-11-01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주채무계열 선정 전 ‘관리채무계열’ 등의 단계를 하나 더 두겠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1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특정금전신탁을 이용한 기업어음(CP) 쪼개팔기를 막을 수 없냐는 이종걸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원천 차단보다는 불완전판매에 초점을 맞춰 기업을 잘 관리하는 것이 더 낫다”며 “주채무계열 기업 선정 전 ‘관리채무계열’ 단계를 만들어 금융당국과 채권은행이 기업을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전체 금융권 여신의 0.1% 이상을 차지하면 주채무계열 기업으로 선정된다. 이에 따라 일부 대기업 계열사들은 CP와 회사채 등 시장성 차입금으로 은행 채무를 갚고 주채무계열에서 빠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91,000
    • +0.85%
    • 이더리움
    • 2,668,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03%
    • 리플
    • 1,512
    • -0.98%
    • 솔라나
    • 105,200
    • +0.48%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17%
    • 샌드박스
    • 59.07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