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경남기업, 채권단 1000억원 지원…上

입력 2013-11-01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기업이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일 오전 9시9분 현재 15.00%(510원) 상승한 3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금난에 시달려온 경남기업은 지난 29일 워크아웃을 신청한 이후 줄 곧 내림세를 보여왔다.

이날 경남기업은 기업재무개선 지원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신한은행을 주채권은행으로 한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관리절차가 결정됐다고 공시했다. 관리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이며, 해당 기간동안에는 채권행사가 유예된다.

경남기업은 기업개선작업 추진을 위한 신규자금 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도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55%에 해당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00,000
    • -1.56%
    • 이더리움
    • 2,87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1,992
    • -1.09%
    • 솔라나
    • 121,900
    • -2.17%
    • 에이다
    • 373
    • -2.36%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2.69%
    • 체인링크
    • 12,720
    • -1.7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