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주식’ 2주 수익률 기록해보니, 1억 2,000만원, 미친 수익률의 정체는?

입력 2013-10-3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제집중] 3년 만에 38억 성북동 최고급 주택의 소유자가 된 사연

[화제집중] 3년 만에 38억 성북동 최고급 주택의 소유자가 된 사연

급이 다른 전문가!! 불TV Best '마스터 전문가' 무료방송 참여하기 => 클릭하기

2년 열애 끝에 결혼을 앞 둔 직장인 최주희(33)씨는 최근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가 주식투자로 3년 동안 40억을 벌었다는 소문이 사실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500만원으로 40억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다.

그는 결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을 시작했지만, 주식투자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듯이 그 동안 모아왔던 2억 원을 모두 날리게 되었다. 결국 괴로움에 시달려 자살 까지 생각했던 그가 우연히 ‘마스터 전문가’를 만나게 되면서 3년 만에 40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다.

급이 다른 전문가!! 불TV Best '마스터 전문가' 무료방송 참여하기 => 클릭하기

‘마스터 전문가’는 과거 여의도 증권가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투자자였다. 그랬던 그가 이번엔 추천종목마다 당일 상한가를 기록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다.

불과 6달 만에 이화공영 208%, TPC 194%, 위닉스 134%, 이-글벳 70%, 재영솔루텍 69%,대동스틸 53%, 일신석재 51%, KEC 45%, 스페코 42%, 효성 38%, 대우조선해양 35%, 티모이앤엠 42%, 하림38%, GS건설 32%, 쓰리피시스템 33%, 오르비텍 32%, 하츠 32%, 코오롱인더 22%, 엠케이전자 17%, 승화프리텍 16%, 삼성물산 21% 등 엄청난 수익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그 어려웠던 급락장 속에서도 우리산업 213%, 현대하이스코 95%, 코스모화학 52% 등 급등할 종목을 정확히 포착해내며 큰 수익을 안겨주었던 적이 있었다.

그렇다면 직장인 최주희(32)씨가 어떻게 500만원으로 시가 38억의 성북동 최고급빌라를 구입할 수 있었는지 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마스터 전문가’는 그것이 가능한 이유로 ‘복리의 무서움’이라고 언급하였다. 500만원으로 한 달에 20% 수익을 낸다면, 1년이면 891%, 2년이면 7,949%, 3년이면 무려 70,880%의 경의적인 수익률이 나온다. 즉, 500만원이 무려 36억으로 재탄생하는 놀라운 순간이다.

불TV Best '마스터 전문가' 무료방송 참여하기 => 클릭하기

주식시장에는 여러 악재들이 있다. 이 악재들로 인해 개인투자자들은 차가운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힘겨운 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처럼 힘겨운 시기에 철저한 원칙을 세워 투자를 한다면 엄청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장상황이다.

두려운 시장 속에서 최적의 매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금일 단 하루 마스터 전문가의 무료방송을 진행된다.

금일 방송에서는 ‘하루 일당 2,600만원의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며, 불TV의 급이 다른 전문가들이 무료방송을 통해 매일 급등할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으니, 이 어려운 시기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경험 해보기를 바란다.

급이 다른 전문가!! 불TV Best '마스터 전문가' 무료방송 참여하기 => 클릭하기

(상위1%전문가집단 불TV 특집무료방송 안내)

전문가: 마스터 전문가, 마이다스 전문가

일시 : 10월 31일(목) 오늘 마지막기회! 장중 08:00~15:00

참가방법 : 불TV홈페이지에서 무료 회원가입 후 청취가능

긴급! 금일 급등종목 문자메시지 바로 받아보기 => 클릭

[불TV 핫이슈 종목(5개)]

크로바하이텍, 디지아이, 흥구석유, 프로텍, 케이디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70,000
    • -0.38%
    • 이더리움
    • 3,42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37%
    • 리플
    • 2,080
    • -0.19%
    • 솔라나
    • 129,600
    • +1.49%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