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4호 남자, 짝 여자 4호 당황하게 한 질문...문제는 다이아몬드?

입력 2013-10-31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짝 남자 4호가 짝 여자 4호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짝' 60기 2부에서 남자4호는 여자4호의 사업 수익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여자4호는 쥬얼리 전문점 대표이자 다이아몬드 감정사다.

이날 방송에서 '짝' 남자4호는 여자4호에게 "다이아몬드가 비싸니까 돈 많이 받고 일할 것 같다. 수입이 얼마 정도냐"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여자4호는 "돈을 벌어도 그 돈으로 새로운 물건을 사야한다. 수입이 얼마다 이익금을 말하기가 좀 그렇다"며 대답했다.

이어 남자4호는 "다른 직업에 비해 벌이가 괜찮지 않냐"고 또 다시 물었다.

결국, 여자4호는 기분 나쁜 티를 내고 말았다.

'짝'을 본 네티즌은 "사업하는 사람에게 대놓고 수입을 묻다니 당황스럽네", "'짝' 여자4호 기분 많이 상했겠다", "'짝' 남자4호 무슨 생각으로 저런 민감한 걸 물어본 거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0,000
    • +5.62%
    • 이더리움
    • 3,124,000
    • +7.1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4.13%
    • 리플
    • 2,100
    • +4.79%
    • 솔라나
    • 134,100
    • +6.01%
    • 에이다
    • 408
    • +5.43%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91%
    • 체인링크
    • 13,720
    • +5.86%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