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선택' 이동건, 윤은혜-정용화 다정한 모습 보고 심기불편 '질투심↑'

입력 2013-10-29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이동건이 정용화와 윤은혜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질투심을 느꼈다.

29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유종선) 6회에서는 박세주(정용화)가 위기 상황에 처한 나미래(윤은혜)를 구하기위해 물탱크의 잠금장치를 풀었다.

나미래는 박세주를 찾아가 “고마웠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박세주는 “미래씨 찾느라 소리 지르며 뛰어 다녔더니 온 몸이 뻐근하다”고 엄살을 부렸다. 이에 나미래는 박세주에게 안마를 해주게 됐다.

김신은 다정한 나미래와 박세주의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07,000
    • -0.95%
    • 이더리움
    • 3,39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2%
    • 리플
    • 2,045
    • -1.11%
    • 솔라나
    • 124,300
    • -1.04%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700
    • -0.22%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