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전 처 로빈 기븐스와 브래드 피트, 한 침대 목격"...피트 반응은?

입력 2013-10-29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슨","브래드 피트","로빈 기븐스"

브래드 피트가 타이슨에게 “때리지 말아달라”고 굴욕한 사연이 알려진 가운데 지난 해 타이슨이 전처 로빈 기븐스와 브래드 피트가 한 침대에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힌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타이슨은 라디오 쇼에 출연한 자리에서 “이혼 직후에 전처가 브래드피트와 한 침대에 있는 것을 목격했다”며 “그는 내 모습을 보고 도망쳤다. 여러분이 그 때 피트의 표정을 봤어야 한다”고 폭로한 바 있다.

로빈 기븐스는 지난 1988년 마이크 타이슨과 결혼했지만 가정 폭력으로 3개월 만에 이혼 후 피트와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28일 미국의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은 브래드피트가 전 헤비급 복서 타이슨의 전처인 흑인 배우 로빈 기븐슨과 교제하다 타이슨에게 걸리자 “때리지 말아달라”고 빌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3,000
    • +0.08%
    • 이더리움
    • 2,91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8%
    • 리플
    • 2,016
    • +0%
    • 솔라나
    • 123,700
    • -0.96%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