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경제뉴스' 결국 하차…후임에는 프리랜서 유선경

입력 2013-10-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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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유선경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주하 앵커의 후임으로 유선경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29일 MBC 관계자는 "김 앵커가 오늘 방송을 마지막으로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 앞으로는 프리랜서인 유선경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진행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김 앵커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현재 소속 부서인 인터넷 뉴스부 업무를 맡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측은 진행자 교체의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김주하 앵커 후임으로 유선경 아나운서가 발탁됐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주하, 결국 하차하는 구나 아쉽다" "김주하 후임 유선경은 누구지?" "김주하 안타깝다" "유선경 아나운서도 김주하 아나운서 만큼 잘 할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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