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관련 명언…테레사 수녀도 한 마디

입력 2013-10-28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별 관련 명언

유명 인사들이 남긴 남녀 '이별 관련 명언'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이별 관련 명언을 남겼다.

같은 영국의 소설가 조지 엘리엇은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는 말로 이별로 인한 사랑의 가치를 표현했다.

1979년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인 카톨릭 수녀 '마더 테레사'는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는 이별 관련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유명인사들의 이별 관련 명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의 가치는 이별 뒤에 깨닫는 것" "이별 후에도 연인의 행복을 빌어주는 테레사 수녀의 명언이 가슴에 남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1,000
    • +2.04%
    • 이더리움
    • 3,425,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38
    • +3.85%
    • 솔라나
    • 139,700
    • +2.34%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5
    • +2.53%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3%
    • 체인링크
    • 14,450
    • +2.4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