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과 열애설에 변영주 감독, 허지웅에 욕설? … 네티즌 궁금증 폭발

입력 2013-10-26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화차'로 이름을 알린 변영주 감독이 최근 '마녀사냥'허지웅과의 때아닌 열애설에 재치있는 답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켜줘'에서는 한 여대생의 발언은 변영주 감독과 허지웅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이날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는 변영주 감독의 이름이 상단에 랭크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이에 변 감독은 26일 새벽께 자신의 트위터에 "멘션 주신 것들에 한마디로 답을하면. '방송국놈들…'. 여튼 모두 감기조심하시고요. 저는 작업으로 인해 특정한 일에 대한 알티외에 트윗을 쉽니다요. 그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허지웅은 "노인네 부끄러워하기는"이라고 멘션을 보내기도 했다.

변감독은 허지웅에 "껒어 개말라 박복아"라는 뜻을 알 수 없는 멘션을 남기며 네티즌들의 웃음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욕설같아 ㅎㅎ" "정말 방송 이후가 더 재밌다" "두 분 너무 친하신 듯" "변영주 감독, 화차 너무 재밌게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변영주 감독은 영화 '밀애', '발레 교습소', '화차' 등을 연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724,000
    • -2.15%
    • 이더리움
    • 4,316,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36%
    • 리플
    • 2,812
    • -0.57%
    • 솔라나
    • 188,500
    • -0.58%
    • 에이다
    • 521
    • -0.57%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08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89%
    • 체인링크
    • 17,890
    • -1.87%
    • 샌드박스
    • 211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