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서현진, 독해진 눈빛으로 ‘복수 다짐’

입력 2013-10-26 0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현진(설난, 수백향)(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서현진이 변화된 모습을 예고했다.

25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자객들에 피습당한 채화(명세빈)가 두 딸인 설난(서현진), 설희(서우)와 동굴로 숨어 들다 목숨을 잃었다.

어머니 채화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설난은 채화를 회상하며, 채화를 위한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령대왕(이재룡)의 친딸인 설난은 “그 놈들, 찾아서 갚아줄거야. 어머니한테 한 것처럼. 찢어죽일거야. 아버지(윤태영)한테 한 것처럼”이라며 독해진 낯빛을 드러냈다.

설난은 이후 백제의 명농 태자(조현재)의 목숨을 구해주며 첩보단 비문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제왕의 딸, 수백향’ 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백제국의 파란만장한 가족사와 그들의 처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8,000
    • -1.48%
    • 이더리움
    • 3,40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
    • 리플
    • 2,051
    • -1.54%
    • 솔라나
    • 124,900
    • -1.03%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25%
    • 체인링크
    • 13,740
    • -1.0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