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현대증권

입력 2013-10-25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5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주가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철강제품 교역이 감소하고 원자재 가격 하락에 미얀마 가스전 판매가 당초 예상보다 지연됐다”며 “이에 대우인터내셔널은 예상치를 하회하는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4분기부터 미얀마 가스전의 가스판매 수익이 인식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전 연구원은 “4분기부터는 미얀마 가스전 가스판매 수익이 연결실적으로 인식되기 시작한다”며 “2014년 하반기로 갈수록 미얀마 가스전의 가스판매 수익규모는 급증하게 되고 이에 따라 실적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98,000
    • -2.13%
    • 이더리움
    • 4,428,000
    • -5.57%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1.97%
    • 리플
    • 2,831
    • -2.55%
    • 솔라나
    • 190,000
    • -3.6%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3
    • -4.73%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80
    • -1.59%
    • 체인링크
    • 18,380
    • -2.96%
    • 샌드박스
    • 219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